‘1세트 내준뒤 역전승’ 안세영 “긴장을 많이해서…결승에 올인하겠다”

‘셔틀콕 천재’ 안세영(22)에게는 ‘방수현(52) 이후 최초’라는 표현이 늘 따라다닌다. 안세영은 지난해 항저우에서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방수현 이후 최초로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에서 우승한 한국 선수가 됐다. 이에 앞서 안세영은 방수현 이후 최초로 한국 선수가 세계배드민턴연맹(BWF) 단식 랭킹 1위에 오르는 기록도 남겼다. 배드민턴 세계에서 최고 권위를 자랑하는 전영 오픈 여자 단식 우승 기록이 있는 한국 선수도 방수현과 안세영뿐이다. BWF 여자 단식 랭킹 1위 자격으로 파리 올림픽에 참가한 안세영은 4일 ‘방수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