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되겠지”…양지인의 ‘무심 사격’, 파리서도 빛 발했다

사격 25m 권총은 한국이 세계 기록과 올림픽 기록을 모두 갖고 있는 종목이다. 파리 올림픽 조직위원회가 운영하는 사이트 ‘마이인포’의 해당 종목 소개 부분 가장 높은 곳에 있는 이름은 결선 세계 기록(42점) 보유자 김예지다. 바로 아래엔 2021년 도쿄 대회에서 올림픽 기록으로 은메달을 딴 김민정(38점)의 이름이 있다. 그리고 파리 올림픽 같은 종목에서 양지인(21)이 금메달을 목에 걸면서 해당 페이지는 태극기로 가득 차게 됐다. 양지인은 3일 프랑스 샤토루 슈팅센터에서 열린 여자 25m 권총 결선에서 슛오프까지 가는 접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