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상정, 운전 중 핸드폰 사용 사과 “보복성 게시물 NO”

전 국가대표 쇼트트랙 선수이자 ‘환승연애3’ 출연자인 공상정(28)이 운전 중 휴대폰 사용에 대해 사과했다. 공상정은 2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우선 운전 중 핸드폰을 한 부분에 있어서는 잘못된 점 반성하고 있다”고 적었다. 이어 “이 영상에서 많은 분들의 ‘운전 중 핸드폰 하면 위험할텐데 걱정돼요’ 등 걱정이 담긴 글을 받았지 비난이나 지적의 글을 받지는 않았다. 그래서 많은분들의 걱정때문에 영상을 내렸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공상정은 “그 후에 올렸던 스토리는 전 영상에 대한 반응으로 올린 것이 아니라 많은 악플들, 또 저의 스트레스 등 그런 부분에 대한 의미지 전 영상에 대한 반응 또는 그 영상에 대한 보복성 스토리는 전혀 아니였음을 말하고 싶었다”고 강조했다. “전 영상에 대한 반응의 스토리는 아니였다는 점에 대해 전 영상에 대한 스토리다 반응이다 추측하지 않으셨으면 좋겠다. 앞으로 더욱 조심하겠다”고 밝혔다. “응원해주시고 좋아해주시는 분들을 위해서라도 논란 거리는 만들지 않고 이쁘고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