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건설, ‘여주역자이 헤리티지’ 최고경쟁률 15.7대 1 마감
GS건설이 지난 13일부터 실시한 ‘여주역자이 헤리티지’ 아파트 특별공급 및 1, 2순위 청약에서 769가구 모집에 총 3천15명이 몰려 평균 3.92대 1로 마감했다고 17일 밝혔다. 한국 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지나 13일 특공을 시작으로 16일 2순위까지 접수된 청약결과 여주지역 역대 최고 특공신청건수인 403건을 포함해 총 3015명이 접수했다. 여주시 교동 500-118 일원에 짓는 해당 단지는 여주에서의 첫 자이 브랜드 아파트이자 3년만에 선보이는 여주 지역의 새 아파트여서 이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뜨거웠던 것으로 보인다. 평형별 최고경쟁률은 15.7대 1로 전용 59㎡B에서 나왔다. 59㎡, 84㎡ 4개타입도 1순위 당해인 여주지역에서 마감되었고 99㎡도 순위내 마감되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 22일 당첨자 발표 후 오는 6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여주시 교동에 있는 견본주택에서 정당계약을 실시한다. GS건설 분양 관계자는 “청약열기가 높았던 것은 ▲’여주의 첫 번째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