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용의 해’… 내년 연하 우표-카드 출시

30일 서울 중구 우표박물관에서 한복을 입은 우정사업본부 직원들이 내년 연하 우표와 카드를 각각 선보이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푸른 용의 해’인 갑진년을 맞아 용을 주제로 한 우표 62만4000장과 카드 및 엽서 10종을 발행한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