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포 수보다 제품 질로 승부해 명품 베이커리로 ‘우뚝’

㈜아방가르드가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아방베이커리의 성장세가 가파르다. 1호점 역삼 센터필드, 2호점 성수동 서울숲, 3호점 분당구 판교점, 4호점 을지로 DGB점 등으로 빠른 확장세를 이어가고 있고 올해 8호점까지 오픈할 계획이다. 아방가르드 아방베이커리는 국내 주요 백화점 매장과 서울 주요 상권에 입점하면서 입소문을 타고 있다. 아방베이커리는 한국을 대표하는 프리미엄 디저트 브랜드로 성장해 식문화 선진화에 이바지하기 위해 설립됐다. 프랑스 전통 레시피를 기반으로 한국적 정서를 담은 메뉴를 개발하고, 건강한 재료와 장인정신으로 빵을 만드는 사람들의 회사로 정평이 나 있다. 조형래 아방가르드 대표(사진)는 “고객이 진정한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의 가치를 알 수 있게 하는 것을 지향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현재 아방가르드 본점은 직영·가맹점 공급을 위한 식품안전관리인증(HACCP)을 받은 자체 베이커리 생산 공장을 운영하고 있다. 베이커리 공장은 직영 및 가맹점에 납품할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