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루이비통, 잠수교 패션쇼 컬렉션 압구정서 첫선… 11일 VIP 프라이빗 오픈
지난달 한강 잠수교에서 패션쇼를 개최한 루이비통이 서울 강남구 압구정에서 런웨이 컬렉션 제품을 대중에 선보이는 후속 행사를 진행한다. 도산공원 옆 압구정로 소재 이스트도산 건물을 통째로 빌려 쇼룸(스토어)으로 꾸몄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루이비통은 잠수교 프리폴(Prefall) 패션쇼 후속 행사 일환으로 쇼룸을 운영할 예정이다. 이 쇼룸은 이번 잠수교 프리폴 패션쇼 컬렉션을 통해 선보인 아이템을 고객에게 공개하고 판매하는 공간으로 운영될 전망이다. 오는 11일부터 17일까지는 VIP 고객만 입장할 수 있는 프라이빗 제품 공개 및 판매가 이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루이비통 브랜드 앰베서더 등 유명인사들이 이 기간에 쇼룸을 방문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19일부터는 일반 소비자를 위한 쇼룸으로 운영된다. 다음 달 17일까지 문을 여는 것으로 전해진다.해당 쇼룸은 오픈을 앞두고 실내 마무리 작업이 한창이다. 외부에는 주차 공간 3곳이 있고 루이비통 컬렉션 제품이 등장하는 디지털 사이니지가 설치됐다. 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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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