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준 선호’ 美 PCE 물가 급등…인플레 재가속에 긴축 공포 확산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Fed·연준)가 중요하게 보는 1월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 상승률이 5.4%로 지난해 12월(5.3%)보다 높아졌다. 전월비 기준으로는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높아 연준의 금리 인상 장기화에 대한 우려가 더욱 커지고 있다. 다음달 연준이 예상대로 0.25%포인트 인상이 아닌 빅스텝(0.5%포인트 인상)을 택할 것이란 가능성도 제기된다. 24일(현지시간) 미 상무부는 1월 PCE 물가지수가 전년 대비 5.4%, 전월 대비 0.6% 상승했다고 밝혔다. PCE 물가지수 상승률은 지난해 12월 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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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