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켈 활용한 하이브리드 디지털 자산사업, 차세대 혁신 모델 기대

싱가포르 소재 자원 개발 전문기업인 나가야 테크놀로지가 친환경 공법을 도입한 니켈 제련소 설립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위해 국내 연구팀과 파트너십을 강화한다는 목표다. 나가야 테크놀로지는 2018년 설립 후 끊임없이 진화하는 기술력으로 니켈의 자원 산업을 공유하고 자산화하며 전 세계에서 이슈를 모으고 있다. 니켈은 차세대 미래 산업의 중심인 전기자동차에 필요한 배터리의 핵심 원료다. 실제로 나가야는 니켈 광산 관련 사업을 디지털 자산 방식으로 공유하고 자산화하는 데 성공했다. 무엇보다 일정 자본을 가진 소수 투자자의 사업 참여를 지양하고 공유 경제의 개념을 사업에 적용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재 나가야는 인도네시아 소재 광산 및 사업장을 운영하고 있다. 아울러 자회사를 통해 니켈 광산 사업과 향후 구축 운영될 니켈 제련소 사업을 공유 자산화하여 세계 최초 하이브리드 디지털 자산사업을 선보인다는 각오다. 이를 목표로 기업 구성원들이 공통의 비전을 지닌 채 하나로 뭉쳐 시너지를 일으키고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