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연기 없는 미래’ 전략, 사회적 기여

한국필립모리스가 ‘제9회 CSV·ESG 포터상’ 프로젝트 부문의 창조·혁신성 수상 기업으로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같은 부문에서 수상하는 영광을 안았다. 담배 기업임에도 비연소 제품 혁신에 대한 투자를 진행하고, 담배꽁초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등 담배 시장의 트렌드 변화를 주도해 온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한국필립모리스는 2017년 국내 최초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시리즈를 출시한 데 이어 올해 11월 차세대 궐련형 전자담배 ‘아이코스 일루마’ 시리즈를 공식 출시하는 등 비연소 제품 혁신을 통해 ‘담배 연기 없는 미래’를 실천하면서 공중 보건 개선에 힘쓰고 있다. 또한 비연소 제품 생산 확대를 위해 경남 양산에 위치한 한국필립모리스 공장에 3000억 원 이상을 투자해 국내에 판매되는 비연소 제품 전량을 생산하고 있다. 이 공장 제품 일부는 해외로도 수출하며 지역 및 국가 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이 외에도 한국필립모리스는 2018년부터 전국 주요 도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