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촌 가족과 행복 나누며 삶의 가치 높이다

재난과 위기에 맞서 버팀목이 되고 우리가 나아갈 방향을 제시하는 것이 바람직한 종교의 역할이다. 코로나19 팬데믹과 기후 재난, 경기침체 등으로 지구촌이 위기에 직면한 상황에서도 우직하게 행복나눔 행보를 이어오며 사회 구성원들의 삶의 가치를 높이는 데 기여해온 교회가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이하 하나님의 교회)다. 하나님의 교회는 한국에서 시작돼 175개국에 330만 신자가 있는 글로벌 교회다. 전 세계인을 ‘지구촌 가족’으로 여기면서 ‘인류의 행복한 미래’를 목표로 50년 넘게 사랑과 봉사의 길을 걸어왔다. 이웃을 가족같이 보듬는 응원 프로젝트 하나님의 교회는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가까이서 찾을 수 있음을 다양한 방법을 통해 보여준다. ‘우리 어머니’ 글과 사진展,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 같은 전시회 개최가 대표적이다. 이들 전시회는 인생의 든든한 버팀목인 가족의 소중함을 일깨우며 감동을 전한다. 하나님의 교회는 전시회 외에도 아름다운 음악으로 위안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