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갑 넘어 보디빌딩대회 정상에…“나이 들수록 근육 키워야”[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법]

‘회사 해외주재원→피트니스 트레이너→미스터코리아 마스터스 제패….’ 그의 변신은 어디까지인가? 회사 해외주재원에서 피트니스 트레이너로 변신한 조우순 서울 목동 에스짐 퍼스널트레이너(61)가 9월 17, 18일 열린 국내 최고의 보디빌딩 대회인 미스터&미즈 코리아 남자부 마스터스 부문에서 우승했다. 50세 이상이 출전하는 부문에서 지난해 3위를 했지만 올해는 쟁쟁한 ‘후배들’을 제치고 정상에 선 것이다. 조 트레이너는 2021년 9월 25일 환갑의 보디빌더 “근육 키우면 젊음도 돌아와…늦은 때는 없어” 양종구의 100세 시대 건강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