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 사먹기도 어렵네” 무인주문 강의 듣는 어르신들

《“엄마가 키오스크로 주문할 줄 몰라서 식당을 그냥 나갔대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디지털 디바이드(정보 격차)’가 심화되면서 고령자 등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 사용법을 차근차근 가르쳐주는 곳이 주목받고 있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