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대, ‘2021 네이처 콘퍼런스 한국 개최’…“UN 지속가능개발목표 이행 논의”

 고려대학교(총장 정진택)는 자교 부설 오정리질리언스연구원, 환태평양대학협회, 과학 학술지 네이처와 함께 ‘2021 네이처 콘퍼런스’(대회장: 옥용식 교수)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콘퍼런스는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폐기물 관리 및 고부가가치화(Waste Management and Valorization for a sustainable Future)’를 주제로 10월 26일부터 28일까지 3일간 서울시 LG사이언스파크에서 진행한다. LG 에너지솔루션, 국제 ESG 협회,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과 MIT, 코넬대학교, 케임브리지대학교, 예일대학교, 스탠포드대학교, 프린스턴대학교 등에 재직하는 유수의 학자들을 포함 전 세계 100개국 1500명이 온·오프라인으로 참가해 지속가능성과 순환경제에 대한 최신의 연구결과를 공유한다. 세계적인 학술지 네이처의 편집장이 실시간으로 참여해 전 세계 연구자들과 지속가능성의 미래를 함께 논의하는 네이처 최초의 하이브리드(온·오프라인 동시 개최) 콘퍼런스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