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문역 시티프라디움’ 무순위 청약, 최고경쟁률 561대 1!
올해 10월 입주 후분양 아파트…무순위 청약 31세대 모집에 4,858건 신청 시티건설이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선보인 후분양 아파트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무순위 청약에 약 5,000건의 청약접수가 몰렸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 따르면, 22일 진행된 ‘쌍문역 시티프라디움’ 무순위 청약에서 31세대 모집에 4,858건의 청약이 접수돼 156.7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최고 경쟁률은 전용 50㎡B 타입으로 1세대 모집에 561건의 청약이 접수됐다. 이번 무순위 청약에는 강남3구를 비롯해 마·용·성, 노원구, 도봉구, 금관구 등 서울의 다양한 지역에서 주택 수요자들의 청약접수가 몰렸다. 청약 당첨 시 주택 활용 용도를 묻는 조사에서는 실거주가 약 80%로 조사됐다. 젊은 실거주자의 경우 △비과세를 통한 자산증식 △낮은 가점 등이 무순위 청약 선택의 주요 원인으로 조사됐다. 이와 함께 연령대가 높은 실거주자들은 조용하고 친자연적인 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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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