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이프·라이프샐러드 “AI 기반 임신성 당뇨환자 맞춤형 영양솔루션 개발 추진”
(주)디이프(대표 강병철)와 라이프샐러드(주)(대표 류왕보)는 ‘인공지능(AI) 기반 임신 성 당뇨 환자의 자가 점검 앱(App)과 맞춤형 영양 솔루션 개발’을 추진하는 내용의 업무제휴 협약(MOU)을 지난 26일 체결했다고 5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MOU를 통해 스마트 헬스케어를 위한 개인맞춤 영양관리 분야에서 다양한 공동 연구와 제품 개발을 추진하기로 했다면서 디이프가 보유한 맞춤형 식품 빅 데이터 및 AI 기반 식품 추천 알고리즘 개발 기술과 라이프샐러드의 정밀 영양 식이 솔루션을 결합하여, 임신 성 당뇨 환자들이 질병을 관리하면서도 균형 있는 영양소를 섭취하도록 도와주는 간편 식 개발을 목표로 한다고 전했다. 디이프 측은 빅 데이터 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구축한 2730만 건의 식품과 대사성분, 그리고 표현 형질이 맵핑된 바이오 식품 복잡계 데이터베이스 iF® DB를 구축했으며, 이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을 둔 정확한 정보로 보다 정교하고 정밀한 맞춤형 식품 추천 서비스를 실행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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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