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C건설, 동래구 안락동에 ‘안락 스위첸’ 12월 분양… “완판행진 이어간다”

 ‘양정 포레힐즈 스위첸’, ‘해운대 중동 스위첸’ 이어 ‘안락 스위첸’ 234세대 분양  센텀시티, 해운대, 양정동, 오시리아 관광단지 등 부산 주요 요충지서 완판행진을 이어가고 있는 KCC건설이 동래구 안락동에서 또 한번의 KCC스위첸 브랜드 아파트의 공급을 예고했다.    KCC건설은 12월 부산광역시 동래구 안락동 603-116번지 외 48필지 일원에 ‘안락 스위첸’을 분양한다고 밝혔다.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2개 동, 총 234세대 규모의 주상복합단지로 조성되며, 아파트는 전용면적 84~101㎡ 220세대, 오피스텔은 전용면적 84㎡, 14실로 구성된다.  실제로 KCC건설의 KCC스위첸 브랜드는 최근 부산 주요지서 공급한 단지들이 연일 완판행진을 이어가며 선호도를 높여가고 있다.  지난해 11월 해운대구 반여동에서 선보인 ‘센텀 KCC스위첸’은 268세대(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1만 8,160명이 몰리면서 평균 67.76 대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