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형근 전 아디다스코리아 부사장, 더에스엠씨그룹 운영총괄대표로 합류

 뉴미디어 종합 콘텐츠 기업 더에스엠씨그룹(대표 김용태)은 강형근 전 아디다스코리아 부사장(사진)을 운영총괄대표(COO·부사장)로 영입한다고 11일 밝혔다. 강 COO는 1989년 아디다스에 사원으로 입사 후 마케팅, 스포츠 퍼포먼스 본부장을 거쳐 전 세계 10여명 밖에 없는 브랜드 디렉터로서 부사장 직을 역임했다. 재임 시절 8번의 월드컵과 6번의 올림픽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실행하고, ‘불가능, 그것은 아무것도 아니다 (Impossible Is Nothing)’, ‘열정 그 하나로 all in(adidas is all in)’ 등 글로벌 브랜드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2013년 국내 스포츠 브랜드 시장점유율 1위, 2017년 최초 1조원 매출 등에 기여하며 리더십을 발휘했다는 평이다.  강 COO는 2007년부터 전경련 국제경영원의 글로벌 최고마케팅관리자(CMO) 및 최고경영자(CEO) 과정에서 글로벌 경력 전략 및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마케팅 전략 사례에 대한 강연자로 나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