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희귀동물에게도 ‘내집같은’ 서울대공원

아프리카 사냥개로 불리는 리카온은 몸값이 1000만 원에 이르는 귀하신 몸이다. 사하라사막 이남에 분포하는 리카온은 국내 동물원 중에서는 유일하게 서울시설공단이 운영하는 서울어린이대공원 동물원에서만 볼 수 있다. 2010년 암컷 2마리와 수컷 1마리를 데려온 이후 지난해 12월 2세까지 태어나기도 했다. 어린이에게 최고 인기 동물로 꼽히는 사막여우 3마리도 지난해 9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