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험천만’ 中차량 냉매가스 6만대분 유통
차량 부품을 부식시키고 불꽃과 닿으면 폭발까지 일으킬 수 있는 가짜 자동차 에어컨 냉매가스를 중국에서 들여와 유통한 일당이 적발됐다. 서울지방경찰청 광역수사대는 고압가스 안전관리법 위반 등의 혐의로 냉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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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