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상습 투약자 등 7명 구속영장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13일 히로뽕을 상습적으로 투약해온 吳明植씨(25·무직·서울 동작구 대방동) 등 7명에 대해 향정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