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초대석]테니스 男대표 사령탑 전영대 감독

[권순일 기자] 『객관적인 전력은 일본이 앞서지만 현역시절 일본의 10연승에 제동을 걸었던 귀중한 경험을 되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