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오]조수미,「검은 도미노」서 청아한 목소리 자랑

[劉潤鐘기자] 조수미가 검은옷의 수도원장 후보 앙젤르로 변신했다. 오페라 거장 리처드 보닌지의 지휘로 데카에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