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호씨일가 인터뷰]『큰딸 연락안돼…체포됐을 것』
「文 哲 기자」 김경호씨 일가 가운데 큰딸 명희씨(39)가족 5명만이 함께 오지 못한 것은 이들이 식량난으로 떠돌이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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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