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자편지]음성서비스社 삐삐녹음남겨 전화유도 황당

얼마전 내 삐삐에 음성녹음이 돼 있어 들어보니 『누군가 당신에게 노래와 사연을 보냈으니 700―으로 전화하라』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