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남]사형수서「법사」변신 양동수씨『책으로 참회』

「부산〓趙鏞輝기자」 『어머니, 당신의 영전에 이 작은 책을 바칩니다』 사형선고를 받고 21년간 감옥생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