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단체 수익사업 활발…사회사업비 직접조달 나서

「李成柱기자」 성당에서 담근 김치를 밑반찬으로 식사하고 절에서 만든 생수를 마실 날이 멀지 않았다. 성당 교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