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하씨 증언거부]「입정」서 「퇴정」까지

崔圭夏 전대통령은 끝내 입을 열지 않았다. 지난 80년8월 하야 이후 16년동안 자신의 가슴속 깊이 꼭꼭 숨겨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