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로뽕 상습투약 5명 구속영장

서울 청량리경찰서는 13일 여관방 등을 돌며 히로뽕을 상습 투약한 安在權씨(28세 무용수·서울 중랑구 면목3동) 등 5명에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