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인의 세계]연말 인사철 『자리 비우기도 겁나요』

「李英伊기자」 K사 기획팀의 張모차장(38)은 요즘 사무실에서 자리를 비우기가 겁난다. 연말이라 처리할 일이 많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