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악원 예악당 개관 기념연극 「세종32년」22일 개막

「金順德기자」 거대한 업적 속에 가려져 있던 세종의 인간적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연극이 만들어지고 있다. 국립국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