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화제]「등산광」 홍면후씨

「尹鍾求기자」 27년을 한결같이 도봉산만 올랐다. 69년이후 매주 일요일은 도봉산 가는 날이다. 한 주도 거르지 않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