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장학생 초청제도」 실속없이 돈만 낭비

세계화 정책의 일환으로 해마다 그 수를 늘려가고 있는 정부초청 외국장학생제도가 「지한파(知韓派)와 친한파(親韓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