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PC통신서 사랑 맺은 손경민-안혜영씨

「洪錫珉기자」 가상공간인 PC통신에서 만난 사랑은 번개처럼 빨랐다. 컴퓨터 프로그래머인 손경민씨(29·삼성전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