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물어뜯는 습관 때문에…슈퍼박테리아 ‘뼈’까지 침투
"그저 흔한 버릇인 줄 알았는데…" 손톱을 상습적으로 물어뜯던 10세 소녀가 결국 손가락 뼈까지 감염되는 '급성 골수염'에 걸린 충격적인 사례와 의학계의 경고를 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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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