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문아’ 양상국 “김해 출신 유명인 송강호 다음이 나”

‘옥탑방의 문제아들’ 양상국이 김해에서의 인기를 자부한다. 오는 2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KBS 2TV ‘옥탑방의 문제아들’(이하 ‘옥문아’) 315회에는 ‘MZ의 아이콘’ 비비와 ‘촌놈의 아이콘’ 양상국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 ‘옥탑즈’는 경상도 출신 손님들을 맞아 사투리 실력 자랑으로 한바탕 달아오른다. MC 주우재와 게스트 비비가 경남 창원, 양상국이 경남 김해 출신으로 잘 알려진 만큼, 이들의 사투리 토크가 웃음을 안길 전망이다. 20일 제작진에 따르면 주우재는 최근 녹화에서 “거제 태생 창원 출신, 뭐 이래 됩니다”라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이에 ‘주우재 저격수’ 김종국은 “얘는 왜 이렇게 사투리가 어색하냐”고 일갈해 웃음을 안겼다. 주우재는 그럼에도 ‘창원 부심’을 더욱 드러냈다. 그 가운데 ‘김해 왕세자’ 양상국은 “김해 출신 유명 인사로는 대배우 송강호 선배님이 계신다, 그다음이 양상국”이라며 은근슬쩍 ‘김해 양대 산맥’ 자리를 노렸다. 하지만 송은이는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