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가 목소리 크다” 시어머니 핀잔에…흉기 휘두른 20대 며느리
남편과 말다툼을 하던 중 시어머니의 핀잔에 격분해 흉기를 휘두른 20대 며느리가 존속살해미수 혐의로 징역 7년을 선고받았다. 피고는 과거 특수상해 전력으로 복역한 뒤 출소 1년도 안 돼 또다시 범행을 저질렀다.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