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 C급 조선인 전범 ‘범죄자’ 오명 벗는다

일제강점기에 강제동원돼 연합군 포로 감시원 역할을 했던 B, C급 조선인 전범(전쟁주범) 가운데 일부가 피해자로 자세히 보기
동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