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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자동차

팅크웨어, 영국 ‘CV 쇼’ 참가… 커넥티드 서비스 공개

입력 2022-05-24 12:41업데이트 2022-05-24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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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는 영국 버밍엄에서 열리는 ‘CV 쇼 2022(이하 CV 쇼)’에 참가한다고 24일 밝혔다.

팅크웨어는 출시를 앞둔 Q1000을 비롯해 현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F790, T700 등 주요 블랙박스 총 7종과 모터사이클 전용 블랙박스까지 총 8가지 제품을 전시할 계획이다. 특히 올 CV 쇼에는 차량관제시스템(FMS)인 팅크웨어 커넥티드 서비스가 공개된다.

팅크웨어 커넥티드 서비스는 사물인터넷과 와이파이를 활용해 블랙박스와 운전자의 스마트폰 앱을 연결하는 서비스로써, 실시간으로 교통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라이브 로케이션트래킹’을 비롯해 주차 위치 확인, 주차 중 발생되는 충격 알림 및 이미지 전송 등 수시로 차량의 전반적인 상태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이 서비스는 3가지 타입으로 구성된다. 먼저 가장 낮은 가격으로 개인에게 적합한 서비스 타입(SMART)과 가족 단위 고객들에게 적합한 홈 타입, 그리고 기업 대상의 타입(ENTERPRISE)까지 요금과 계정 별 단말 등록 개수 등의 기능이 일부 상이하다.

또한 팅크웨어 커넥티드 서비스는 해외향 블랙박스 중 Q1000과 T700 제품에 우선적으로 적용된다.

팅크웨어 관계자는 “최근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맞이해 날로 변화하는 유럽 자동차 시장의 동향을 파악하고, 영국 현지 사업 및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참가를 결정했다”며 “CV 쇼에서 선보이는 팅크웨어 커넥티드 서비스는 현지에서 새로운 블랙박스 시장을 선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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