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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2월 분양 예정

동아일보
입력 2022-01-27 18:26업데이트 2022-01-27 1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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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도화도시개발구역(이하 도화지구) 내 마지막 주거시설이 내달 첫 선을 보인다.

현대건설은 인천광역시 미추홀구 도화동 985-2번지 일원에서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 를 다음달 분양 예정이라고 27일 밝혔다. 지하 3층~지상 20층 7개 동 규모로, 오피스텔 총 600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된다. 오피스텔은 수요자들의 선호도가 높은 전용 84㎡ 단일 평형으로만 구성된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는 도화지구에 공급되는 마지막 주거단지다. 도보 거리에 서화초 및 인화여중, 선인고 등 각급 학교가 위치해 있다.

힐스테이트 도화 더테라스는 남향 위주 단지 배치와 4베이(일부 세대) 및 2면 개방형 거실 (일부 세대) 구조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 효율을 높였다. 또한 100% 자주식 주차공간을 지하에 배치하고 단지 면적의 상당 부분을 조경에 할애해 친환경 단지로 구현할 계획이다.

생활공간 내부는 드레스룸과 팬트리 등 수납 특화 설계를 선보이며 일부 타입에는 다락 및 테라스 구조를 통해 입주민들이 홈 오피스나 개인 취미 공간 등으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특화 커뮤니티 및 컨시어지 서비스도 선보인다. 피트니스, 스크린골프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이 단지에 마련된다. 조식 딜리버리와 펫케어, 공동구매 등 컨시어지 서비스도 유상으로 제공된다.

만 19세 이상이면 청약통장 없이 누구나 청약할 수 있고, 대출 및 재당첨 제한 등 각종 규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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