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애란 동인문학상 수상

동아일보 입력 2017-10-30 03:00수정 2017-10-30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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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애란 소설가(37·사진)가 조선일보사가 주관하는 2017 동인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수상작은 소설집 ‘바깥은 여름’. 상금은 5000만 원이며 시상식은 11월 30일 오후 5시 서울 중구 조선일보미술관에서 열린다.


#2017 동인문학상 수상자#소설가 김애란 동인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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