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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확진 7622명…위중증 989명 ‘역대 최다’

입력 2021-12-16 09:35업데이트 2021-12-16 10: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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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보기15일 오전 대구 수성구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기 위해 대기하고 있다. 뉴시스
16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7622명으로 집계됐다. 재원 중인 위중증 환자는 989명으로 다시 최다치를 경신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7622명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발생해 총 누적 확진자는 54만4117명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7591명, 해외유입은 31명으로 확인됐다.

최근 일주일간 신규 확진자는 7021명→6976명→6683명→5817명→5567명→7850명→7622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62명으로 누적 사망자는 4518명(치명률 0.83%)으로 집계됐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는 지역별로 서울 3047명, 부산 345명, 대구 156명, 인천 509명, 광주 44명, 대전 129명, 울산 76명, 세종 28명, 경기 2140명, 강원 148명, 충북 149명, 충남 177명, 전북 149명, 전남 58명, 경북 208명, 경남 199명, 제주 29명 등이다.

해외 유입 확진자는 아시아(중국 외) 9명, 유럽 6명, 아메리카 14명, 아프리카 2명 등이다.

국내 오미크론 감염 환자는 해외유입 37명, 국내 감염 111명으로 총 148명으로 집계됐다.

이날 0시 기준 1차 접종은 8만6431명으로 총 4319만7555명이 받았고, 이 중 5만6755명이 2차 접종을 완료해 총 4187만1536명이 2차 접종을 완료했다. 3차 접종은 90만8452명으로 총 886만6898명이 3차 접종을 받았다.

이혜원 동아닷컴 기자 hyewon@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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