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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하루 518명 늘어…국내 확진자 총 6284명

입력 2020-03-06 10:19업데이트 2020-03-06 11: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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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누적 확진자가 총 6284명으로 늘었다.

6일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전날인 5일 0시부터 이날 0시까지 518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통계가 마지막으로 발표된 전일 오후 4시 이후로는 196명이 추가됐다.

확진자 중 사망자는 전날 0시 기준 보다 7명 늘어 42명이 됐다.

추가 확진자는 지역별로 대구 367명, 경북 123명, 경기 10명, 충남 4명, 부산 3명, 경남 3명, 충북 3명, 서울 2명, 대전 2명, 강원 2명 순이다.

일일 추가 확진자 규모는 3일 600명, 4일 516명, 5일 438명, 6일 518명을 보이고 있다.

누적 확진환자 가운데 6134명이 격리중이며, 격리 해제된 인원은 총 108명이다.

검사중인 인원은 2만1832명이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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