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확진자, 하루새 571명 늘어…총 2337명 ‘일별 최대폭 증가’

동아닷컴 입력 2020-02-28 17:02수정 2020-02-28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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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오후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환자 수가 오전보다 315명 늘어 총 2337명이 됐다.

전날과 비교하면 이날 하루에만 571명의 추가 확진자가 발생했다. 집계 이래 최대 증가폭이다.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오후 4시 기준 집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현황을 이같이 밝혔다.


지역별 추가 확진자 수는 대구265명, 충남19명, 경북15명, 경기6명, 경남3명, 울산3명, 부산2명, 대전1명, 강원1명이다.


대구지역의 누적 확진자수는 총 1579명이다. 전체 국내 확진자 수의 67.5%에 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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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 사망자는 없어 전날과 동일하게 13명을 유지했다.

격리해제자(완치)는 1명이 늘어 27명이다.

의심환자는 3만명을 돌파했다. 현재 검사 중인 의사환자는 총 3만237명이다.


박태근 동아닷컴 기자 ptk@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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