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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석 셰프 ‘미모의 딸’ 최연수, ‘프로듀스48’ 참가…슈퍼모델급?

동아일보
입력 2018-05-11 16:21업데이트 2018-05-11 1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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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채널A ‘개밥주는 남자’
스타 셰프 최현석(46)의 첫째 딸 최연수(19)가 아이돌 선발 프로그램 Mnet ‘프로듀스48’에 참가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10일 네이버 TV를 통해 ‘프로듀스48’ 참가자들의 ‘내꺼야’ 무대가 공개된 뒤 참가자들에 대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그중 최연수는 190cm의 장신인 아빠 최현석을 닮은 큰 키와 함께 청순한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최연수는 2017 슈퍼모델 선발대회에 출전할 정도로 우월한 몸매를 자랑한 바 있다.

최현석은 그간 방송을 통해 여러 차례 미모의 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최현석은 과거 한 방송에서 “첫째 딸 키가 170cm, 둘째 딸이 176cm다. 소소하게 8등신, 9등신 정도”라며 “제 눈에는 정말 예쁘고 사랑스럽다”고 말했다.

또한 최현석은 “제 딸이 예쁘다”며 “제 주방에 있는 직원들을 보면 드세고 음흉하다. 그런 늑대들 사이에 제 예쁜 딸이 있다고 상상만 해도 화가 난다”며 딸바보다운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한편 Mnet ‘프로듀스48’은 국민이 직접 아이돌 데뷔 멤버를 선발하는 한국 프로듀스 101 시스템과 전용 극장에서 상시 라이브 공연을 하는 일본 AKB48 시스템이 결합된 프로젝트 프로그램으로, 오는 6월 첫방송 예정이다.

김혜란 동아닷컴 기자 lastleast@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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