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외수 “박근혜 탄핵, 전원일치 결정에 울었다…끊임없이 눈물이나”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입력 2017-03-10 11:52수정 2017-03-10 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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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가 이외수가 10일 헌법 재판관 8:0 만장일치로 ‘인용’결정이 나자 눈물을 흘렸다고 전했다.

이외수는 이날 자신의 트위터에 “전원일치 탄핵 결정. 울었다”며 “멋진 대한민국. 끊임없이 눈물이 난다”고 글을 올렸다.

헌법재판소는 이날 오전 11시 대심판정에서 열린 박 대통령 탄핵심판 선고에서 재판관 만장일치로 대통령 파면 결정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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