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녀성 팝니다” 백혈병 걸린 오빠 치료비 위해 나선 19세 女

조유경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16-11-16 14:13수정 2016-11-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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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중국 상하이스트 공식 트위터
백혈병에 걸린 오빠의 치료비를 구하기 위해 ‘처녀성을 판다’고 거리에 나선 중국 여성의 사연이 전해져 안타까움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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