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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자동차

렉서스코리아, RX 홍보대사 프로골퍼 5인 후원기간 연장

입력 2021-10-08 13:31업데이트 2021-10-08 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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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RX 홍보대사로 활약하고 있는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 박현경(21, 한국토지신탁), 이소미(22, SBI저축은행), 최혜진(22, 롯데) 선수와 한국프로골프협회(KPGA) 송영한(30, 신한금융그룹), 함정우(27, 하나금융그룹) 선수 등 5인의 프로골퍼에 대한 후원기간을 2022년 12월까지 연장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재계약한 5명의 프로골퍼와 현재 홍보대사로 활동중인 KLPGA 안지현(22, 메디힐), 허다빈(23, 삼일제약), 현세린(20, 대방건설), KPGA 박상현(38, 동아제약) 프로골퍼 등 총 9명의 ‘팀 렉서스’ 인원들은 RX 홍보대사로서 RX 시승 리뷰 영상이나 원포인트 레슨 영상 업로드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팀 렉서스’ RX 홍보대사에게는 훈련이나 경기 참가 시 사용할 수 있도록 프리미엄 하이브리드 SUV RX 라인업의 RX 450h, RX 450h F 스포트, RX 450hL 중 한 모델이 제공된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상무는 “2021년 시즌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는 팀 렉서스 선수들과 하이브리드를 주제로 렉서스 RX TV 광고를 진행하게 되어 더 의미가 있었다”며 “RX 홍보대사와 함께 진행할 다양한 활동들에 많은 기대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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