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세라티, 대전·대구 지역 신규 딜러 ‘스텔라오토모빌’ 선정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입력 2021-09-15 11:56수정 2021-09-15 1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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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세라티는 대전, 대구 지역 신규 공식 딜러로 ‘스텔라오토모빌’을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스텔라오토모빌은 대전과 대구에 각각 전시장을 새단장하고, 시승행사 등 다양한 행사와 함께 해당 지역을 거점으로 고객 확보에 나섰다.

스텔라오토모빌은 신아주 그룹의 계열사로, 마세라티는 전국적인 판매와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함으로써 시장 점유율을 더욱 높여나간다는 계획이다.

김익수 스텔라오토모빌 대표는 “스텔라오토모빌은 대전, 대구 지역의 고객 대상으로 마세라티만의 최고의 품질과 서비스로 다가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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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철 FMK 대표는 “스텔라오토모빌이 대전과 대구 지역 등 전국 고객들에게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마세라티만의 서비스와 품질 관리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마세라티는 고객과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함으로써 최고급 명성에 걸맞는 최고의 고객 만족 경험을 선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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