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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경제|자동차

아우디,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간판 차량 지원

입력 2021-09-08 11:23업데이트 2021-09-08 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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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코리아는 tvN 토일드라마 ‘갯마을 차차차’에 간판 차량 4대를 지원한다고 8일 밝혔다.

갯마을 차차차는 현실주의 치과의사(신민아 분)과 만능 백수 홍반장(김선호 분)이 짠 내 사람 내음 가득한 바닷마을 ‘공진’에서 벌이는 힐링 로맨스를 그린 드라마다. 

갯마을 차차차에서 아우디는 대표 세단인 아우디 A5 스포트백, 아우디 A6를 비롯해 순수 전기차인 아우디 e-트론, 대형 SUV인 아우디 Q7 등 극 중 인물과 조화를 이루는 다양한 차량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극 중 윤혜진 역의 신민아는 아우디 A5 스포트백 과 아우디 e-트론을 타고 등장한다.

아우디 A5 스포트백은 스포티하면서도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품격 있는 진보적인 스타일, 그리고 실용성과 세단의 편안함까지 모두 갖춘 아우디의 대표 중형 세단이다. 아우디 e-트론 은 아우디 최초의 순수 전기 SUV로 아우디의 DNA와 혁신적인 전기차 기술을 이상적으로 결합해 미래적이고 감성적인 디자인, 다이내믹한 주행 성능, 최신의 기술들과 다양한 편의 기능을 갖췄다.

아우디 A6는 넓은 차체, 더욱 강력해진 성능과 우수한 연비, 최신 안전 및 편의 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한 아우디의 대표 비즈니스 프리미엄 세단이자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프리미엄 대형 SUV인 ‘아우디 Q7’은 세련되고 우아한 디자인과 민첩한 드라이빙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모델로 세계 유수의 어워드에서 다수 수상하며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아닷컴 정진수 기자 brjean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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